KAIST "AI가 일상행동 분석해 우울증 정밀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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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AI가 일상행동 분석해 우울증 정밀진단"

연구팀은 이 기술을 활용해 우울증과 가장 유사한 만성 예측 불가능 스트레스(CUS) 생쥐 모델을 만들고, 행동만으로 일상 속 우울 상태를 구별할 수 있는지를 검증했다.

우울증 모델에서 스트레스에 의해 변화한 행동 음절(기본적인 행동 단위)은 성별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이는 일상적인 행동 관찰만으로도 우울증의 원인이나 성별에 따라 서로 다른 상태를 구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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