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올해 인공지능(AI) 기반 제조혁신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총 1조1천909억원을 투입해 첨단기술 개발, 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 확산, AX 인프라 조성, AI 고급인재 양성 등 4대 분야에 중점 투자한다.
도는 제조 AI 핵심기술 개발을 위해 '경남형 제조 피지컬 AI 개발 및 실증 시범사업'(325억원), '가전 제조 산업 AI 기반 밸류체인 협업 기술개발'(2025∼2028년 106억원), '발전용 가스터빈 블레이드 AI 자율 연속생산시스템 기술개발'(〃 70억원), '항공기 기체 부품 무중단 가공 기반 무인생산 AI 자율제조 핵심 기술개발'(〃 80억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