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입생이 없는 충북 도내 초등학교가 19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202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예정자에 대한 예비소집'을 마친 결과 ▲ 청주 용담초 현양원분교, 수성초 구성분교, 미원초 금관분교 ▲ 충주 산척초, 수회초, 용원초 동락분교, 달천초 매현분교 ▲ 제천 한송초는 취학예정자가 1명도 없었다.
지난해 12월 말부터 이달 2일까지 진행된 도내 초등학교 예비소집에 참여한 취학예정자는 총 9천359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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