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기후 위기 시대에 민생안정·탄소중립·환경복지 실현을 목표로 각종 환경 사업 추진을 한층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 및 수질환경 개선도 추진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기후 위기 대응과 시민 안전, 환경복지가 조화를 이루는 환경 정책을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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