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방중 美 청소년에 연일 우호 메시지…"함께 '펑유' 노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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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방중 美 청소년에 연일 우호 메시지…"함께 '펑유' 노래해"

중국이 미국 청소년들과의 교류 성과를 연일 보도하며 우호 메시지를 발신하고 있다.

13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미국의 원보이스 합창단이 이달 10∼11일 광저우를 방문해 문화 교류와 공연을 진행하고, 광저우 청소년들과 함께 지역 전통곡인 '펑유'(朋友)를 불렀다는 내용의 기사를 3면 주요기사로 실었다.

같은 날 인민일보는 시 주석이 미국 플로리다주 대학 교수·학생 등으로 구성된 청소년 교육 교류 대표단에 서한을 보내 청년 간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는 점도 함께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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