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에 이어 인도 오픈(슈퍼 750) 결승전에서도 중국 선수와 격돌할 가능성이 커졌다.
대진 상 안세영은 결승 무대를 밟기 전까지 왕즈이(세계랭킹 2위), 천위페이(세계랭킹 4위), 한웨(세계랭킹 5위) 등을 만나지 않는다.
앞서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전에서 왕즈이를 꺾고 올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이 또다시 중국 선수와 격돌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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