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따르면 13일 파업에 참여한 서울 시내버스는 총 390개 노선과 약 7천300대 규모로 이 가운데 성남·안양·하남·광명·고양 등 12개 시·군에 영향을 미치는 노선은 111개, 2천505대로 집계됐다.
해당 지역은 서울과 가까이 있어 생활권이 겹치는 곳으로, 서울 버스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도민 비율이 높은 편이다.
경기지역 버스업체가 운행하는 서울 연계 광역버스 역시 정상 운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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