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가 지난 12일 미국의 글로벌 청정에너지 기술 기업 블룸에너지(Bloom Energy)와 '지속가능한 산업 인프라 조성 및 스마트 전력 솔루션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암참과 블룸에너지는 국내 차세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고품질·지속가능 전력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했다.
블룸에너지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사를 둔 글로벌 청정에너지 기술기업으로, 독자적인 SOFC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효율·저탄소 분산형 전력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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