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인공지능(AI) 혁신을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와 민생 경제 회복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선언했다.
시가 설정한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의 핵심은 ‘미래 선도’와 ‘민생 우선’이다.
도시정비와 모빌리티 혁신 등도 가속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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