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 전북 남원시 종무식에서 한 여성 공무원이 한복을 입고 최경식 남원시장에 사탕 목걸이를 걸어주는 모습.
논란이 일자 남원시청 측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한 감사 이벤트”라고 해명했지만 남원시 한 공무원들은 “근무평가도 있고 하니까, 그런 걸 시켜도 딱히 불법은 아니니까 저항을 못한다”고 밝혔다.
전주시 공무원들은 “자기 부모한테도 그렇게 안 하는데”, “보이지 않는 갑질이다”, “시장님을 위해서 공무원이 일하는 건 아닌데” 등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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