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현대차에 따르면 보스턴다이나믹스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CNET이 선정하는 ‘최고 로봇’ 상을 수상했다.
업계에서는 완성차 기업의 틀을 깨고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한 정 회장의 ‘뚝심’이 아틀라스의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정 회장은 2020년 회장 취임 후 대규모 인수·합병(M&A)으로 미국 로봇 전문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를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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