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정은 경호 강화했나…통일부 "경호·호위부대장 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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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정은 경호 강화했나…통일부 "경호·호위부대장 물갈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경호·호위 책임자가 최근 2∼3년새 물갈이된 것으로 확인됐다.

통일부가 13일 공개한 '북한 주요 인물정보 2025', '북한 기관별 인명록 2025'에 따르면 노동당 중앙위원회 호위처 처장이 한순철에서 송준설로, 국무위원회 경위국장이 김철규에서 로경철로 각각 교체됐다.

공개자료 기준으로 전임자 한순철·김철규는 2023년 7월 70주년 전승절까지 자리에 있었고, 곽창식은 2022년 5월에 공개 자료에서 마지막으로 호위사령관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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