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치히서 '3경기 13분' 베르너, MLS 새너제이 이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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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서 '3경기 13분' 베르너, MLS 새너제이 이적 임박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RB 라이프치히에서 이번 시즌 3경기 동안 단 13분밖에 뛰지 못한 공격수 티모 베르너(29)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 이적을 눈앞에 뒀다.

2020년 첼시(잉글랜드) 유니폼을 입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 도전한 베르너는 두 시즌 동안 56경기에서 10골을 뽑아내고 2022년 8월 라이프치히로 복귀했다.

베르너는 2024년 1월 손흥민(현 LAFC)의 아시안컵 차출로 생긴 공격진 공백을 메우기 위해 토트넘(잉글랜드)으로 임대됐지만 두 시즌 동안 정규리그 31경기에서 단 2골의 저조한 기록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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