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선수단을 운영하는 한진그룹 계열 한국공항이 역도선수 2명을 추가 채용했다.
한국공항은 장애인 선수의 훈련 등을 지원하기 위해 조만간 5명을 추가로 채용, 선수단 규모를 15명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공항은 채용된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고용 환경과 급여를 보장하고 전문 트레이너의 정기적인 관리와 체계적인 훈련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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