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제에도 살아나는 '실거주' 거래…노원·영등포·구로 매매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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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허제에도 살아나는 '실거주' 거래…노원·영등포·구로 매매 늘어

30대 직장인 박모(38)씨는 최근 경기 구리시에 보유한 아파트를 팔고 서울 성북구의 아파트를 실거주 목적으로 사들이기 위해 구청에 토지거래 허가를 신청했다.

전셋값 상승에 전세대출 DSR 등 규제가 겹치자 실수요자가 토지거래 허가의 번거로움을 감수하고서도 서울 외곽의 중저가 단지로 눈을 돌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부동산원 지난해 12월29일 기준 누적 아파트값 상승폭을 보면 노원구(1.55%), 성북구(3.96%), 은평구(3.16%), 구로구(2.11%) 모두 서울 평균(8.71%)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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