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유죄 판결을 받고 종신형 위기에 처한 언론인 지미 라이(78)의 양형심리에서 그의 건강 문제가 쟁점이 됐다.
13일 로이터통신과 홍콩프리프레스(HKFP) 등에 따르면 홍콩 웨스트카오룽(서구룡) 치안법원은 전날 라이와 빈과일보 전현직 임직원 등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함께 기소된 9명에 대한 양형 감경 심사를 시작했다.
검찰은 독방 수감이 라이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