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로] 이란과 베네수엘라, 닮은꼴 '형제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율곡로] 이란과 베네수엘라, 닮은꼴 '형제국'

정부군의 일방 학살이란 비난까지 나오자 국제사회는 유혈 진압 중단과 통신망 복구를 촉구했고, 특히 미국은 군사 개입 가능성까지 시사한 상태다.

형제국이자 준동맹인 이란과 베네수엘라는 실제로도 닮은 점이 많다.

무엇보다도 두 나라 모두 거대 산유국이자 친미 국가로서 역내 경제 선도국 역할을 했고, '혁명'에 의해 반미 정권이 들어섰으며, 그 이후 점진적으로 퇴보해 민중의 삶이 피폐해진 점이 쌍둥이처럼 닮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