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 벼 재배면적 7.9%→3.5%로 '뚝'…농진청, 신품종 보급 박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외래 벼 재배면적 7.9%→3.5%로 '뚝'…농진청, 신품종 보급 박차

농촌진흥청의 우수 종자 보급으로 외래 벼 재배면적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농진청은 해마다 새로 육성한 우량종자를 시군농업기술센터 등을 통해 농가에 보급한 게 외래 벼 재배면적 감소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농진청은 김포시와 손잡고 이 품종을 지역 대표 품종으로 육성해 2023년 0.6㏊에 불과했던 한가득의 재배면적을 2025년에는 165㏊로 대폭 확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