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차관 “철근 설비규모 조정 계획 조만간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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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차관 “철근 설비규모 조정 계획 조만간 구체화”

특히 철근 등 범용재의 설비 규모 조정 계획을 구체화하는 등 올 상반기 내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 후속조치도 빠르게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업계는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해 11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과 올해 6월 시행을 앞두고 있는 ‘철강산업특별법(K-스틸법)’의 핵심 과제들의 조속한 이행을 건의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상반기 중 ‘특수탄소강 R&D 로드맵’ 수립, ‘철스크랩 산업 육성방안’ 발표, 철강-원료-수요산업간 상생협의 체계 구축 등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 후속조치를 속도감 있게 이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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