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장애아동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돌봄서비스 시간이 올해부터 확대됐다.
전문 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월 최대 120시간씩 장애아동을 돌보며, 부모교육·가족캠프·자조모임 등 휴식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아동 가정의 정서적 환기 기회를 제공하고 보호자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한다.
지난달 기준 252가정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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