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KBS 2TV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는 누나&연하남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모두의 기대를 받던 '12살 차이' 구본희와 김무진도 약속 장소에서 만나며 최종커플이 됐다.
김무진은 "못 본 사이에 더 예뻐져서 깜짝 놀랐다"라며 구본희를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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