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노후 하수관로 깔린 35㎞ 지반 탐사…"싱크홀 예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울산 북구, 노후 하수관로 깔린 35㎞ 지반 탐사…"싱크홀 예방"

울산시 북구가 지반침하 가능성이 높은 노후 하수관로 매설 지역에 지반탐사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북구는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 '지반탐사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포함 사업비 7천330만원을 확보했다.

북구 관계자는 "추가 사업 대상지를 지속 발굴해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싱크홀 발생을 조기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