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종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활동을 잠시 멈추고 그동안 돌보지 못했던 마음들을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은종’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한 시간은 여전히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면서도 “그 마음들을 품은 채, 조금 더 낮아진 시선으로 다정함과 사랑을 놓지 않는 음악을 손하은이라는 이름으로 천천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당시 그는 결혼 생활 중 윤딴딴의 외도와 폭행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이를 공개적으로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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