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5억5천만원…전년보다 2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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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5억5천만원…전년보다 25% 증가

경남 남해군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이 약 5억5천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2024년 기부금 4억4천만원보다 25% 증가한 수치다.

군은 기부금이 증가하면서 지역 특산물인 수산물·축산물 세트와 유자 가공품 등 답례품 제공 확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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