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금통위 인하 요인 없어…‘만장일치 동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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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금통위 인하 요인 없어…‘만장일치 동결’ 전망

지난 연말 정부의 강한 환율 구두개입과 부동산 대책으로 안정을 찾는 듯했던 환율과 집값이 다시 증가세를 보이면서다.

앞서 한은은 지난해 2월과 5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씩 두 차례 인하한 뒤 고환율과 성장률 전망치 개선, 여전한 부동산시장 불안 등을 이유로 11월까지 연 2.50%로 4회 연속 동결한 바 있다.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연구원은 “외환시장이 불안한 상황에서 지금 금리를 인하하는 건 금융안정을 저해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며 “누적된 환율 상승 압력이 물가에도 영향을 미칠 때가 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금리를 내리기 어려워, 만장일치 동결로 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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