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시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2026년 신년 인사회가 13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어 시민들이 전하는 새해 희망 메시지를 담은 영상 상영과 시립교향악단 금관 5중주의 축하 공연, 화관무를 활용한 미디어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시승격 40주년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승화시켰다.
이정달 과천문화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시승격 40주년은 과천의 역사와 시민의 노력이 함께 만든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의 뿌리를 지키고 시민 화합의 장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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