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학생 비자를 가진 일본인 유학생의 미국 입국자 수가 전년에 비해 3천명가량 감소했다고 아사히신문이 13일 전했다.
이는 유학비자 심사를 강화한 지난해 5월 이후 학생비자를 가진 일본인의 미국 입국자 수가 크게 감소한 영향이 크다.
미국 국무부도 지난해 5월 학생비자 발급 건수가 예년보다 40% 감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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