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사랑의 온도탑이 성금 목표액 176억7000만원을 조기 달성했다.
13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시작한지 43일 만에 성금 182억원이 모여 사랑의 온도 103도를 기록했다.
앞서 경북 모금회는 경기 침체 등 영향으로 올해 목표액을 전년도 최종 모금액(213억원) 대비 약 83% 수준으로 낮춰서 캠페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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