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의 휴전 이후에도 가자지구에서 대규모 건물 파괴를 강행하고 있다고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NYT가 상업위성 서비스 '플래닛 랩스'의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이스라엘은 지난해 10월 휴전 이후 가자지구에서 건물 2천500채를 추가로 무너뜨린 것으로 집계됐다.
이스라엘 측은 앞으로 가자지구에 남아 있는 모든 터널을 부술 때까지 작업을 멈추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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