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은 지난 12일부터 경로당 공공급식 및 무상급식 지원사업을 기존보다 60개소 늘린 총 200개소 경로당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공급식과 무상급식에 제공되는 식자재 꾸러미와 밀키트는 모두 청양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한다.
사업은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과 연계해 추진되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농산물 판로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