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가 전북 지역 고객 접점 확대와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BYD Auto 전주 전시장’을 13일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전시장은 올해 1분기 내 서비스센터 오픈을 앞두고 있어, 향후 상담·시승·출고는 물론 정비 및 사후 관리(AS)까지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복합형 원스톱 고객 경험 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전주 전시장 오픈을 계기로 국내 고객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당초 목표로 제시했던 30개 전시장 구축을 달성하게 됐다"며 "올해는 네트워크 확장에 더해 전국 어디서나 일관되고 수준 높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의 질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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