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을남 의원, '예방접종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무료 독감 접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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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남 의원, '예방접종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무료 독감 접종 시행

전남 곡성군이 오는 7월 1일부터 군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곡성군의회에 따르면 최근 김을남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곡성군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276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인플루엔자(독감)는 군민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 감염병으로, 평균 접종률 80%을 적용하면 이번 조치로 14세~64세 곡성군민 1만1430여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비용추계서에서 추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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