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청사 지하 1층에 있는 '동작오픈스튜디오'가 지난달 31일 기준으로 누적 이용자 2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스튜디오는 38.84㎡ 면적에 LED월, 크로마키 스크린, 조명 등 방송 장비를 갖추고 ▲ 3D 스케치 미디어 아트월 체험 ▲ 뉴스 앵커 체험 ▲ 대관 및 방송 촬영 등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박일하 구청장은 "뉴미디어 시대에 맞춰 조성한 오픈스튜디오가 큰 사랑을 받아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