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 새해 맞아 주민소통 ‘희망 동행’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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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새해 맞아 주민소통 ‘희망 동행’ 실천

이민근 경기 안산시장이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새해 초부터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 ‘희망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안산시에 따르면 이민근 시장은 지난 6일 성포동을 시작으로 7일 선부3동, 9일 해양동, 12일 호수동을 잇달아 방문하며 경로당 노인, 아파트 주민들을 만나 생활 속 불편과 민원 사항을 청취했다.

이 시장은 매번 첫 일정으로 경로당을 찾아 노인들의 건강과 여가 활동, 이용 환경 등 의견을 세심히 듣고 불편 사항은 현장 확인을 거쳐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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