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정부 "美병합 수용 불가…나토 틀 내에서 방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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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정부 "美병합 수용 불가…나토 틀 내에서 방위 강화"

그린란드 정부는 12일(현지 시간) 미국의 그린란드 합병은 "어떤 경우에도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틀 내에서 방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가디언 등에 따르면 그린란드 정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그린란드는 덴마크의 일부이자 덴마크의 일원으로서 나토 회원국이기도 하다"며 "나토 틀 내에서 방위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린란드는 영원히 서방 군사 동맹의 일부로 남을 것"이라며 "미국을 포함한 모든 나토 회원국은 그린란드 방어에 공동 이익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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