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매체 ‘FCB 인사이드’는 13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은 여전히 니코 슐로터벡은 주시하고 있다.다요 우파메카노와의 재계약이 성사 되더라도 슐로터벡 영입은 진행될 것이다”며 “구단 내부적으로 김민재의 거취에 대해 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 아킬레스건, 허리 부상에도 불구하고 콤파니 감독의 신임을 얻으며 주전 센터백으로 경기에 나선 김민재.
독일 현지 매체들은 김민재에게 대부분 4점을 부여하며 혹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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