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 미라 시신에 숨겨져 있던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된다.
안현모는 "해외 토픽에서나 볼 법한 미라 시신을 발견한 것 자체가 굉장히 특이한 사건"이라며 "피해자의 억울함이 시신에 고스란히 남아 범인을 검거할 수 있는 스모킹 건이 된 것 같다"며 놀라워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수사를 직접 지휘했던 연명관 형사(당시 청주 흥덕경찰서 강력팀장)가 출연해 미라 시신을 발견하고 범인을 검거하기까지 당시 상황을 낱낱이 설명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