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결과, 12일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시제 4호기의 비행성능 검증 임무를 마지막으로 최종 개발 비행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 KF-21 개발 비행시험 성공적 종료! 대한민국 하늘을 지킬 ‘보라매’ 준비 완료 / 영상 제공=유용원TV 방사청에 따르면 KF-21은 지난 42개월 동안 총 1,600여 회의 비행시험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 1월 12일 KF-21 최종 개발 비행시험을 마친 시제 4호기 앞에서 시험 조종사들을 비롯한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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