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돈 신임 팔달구청장은 지난 12일,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최극렬 지동 상인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들과 함께 첫 공식 인사 자리를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팔달구는 수원시 22개 전통시장 중 14개의 시장이 집중된 지역으로, 상인회와의 협력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운영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큰 지역이다.
이에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전통시장이 팔달구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상인회와 함께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필요한 곳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하며, “팔달구에 있는 14개의 시장이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 생기와 따뜻함이 묻어나는 곳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소통을 통해 상인들과 함께하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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