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사회복지 예산 비중이 처음으로 25%를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두고 제주도는 "민선8기 공약인 사회복지 예산 25%를 달성한 것"이라며 "돌봄 체계 강화와 취약 계층 지원에 예산이 집중됐다"고 전했다.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 인상, 제주시 지역 노인일자리지원기관 1개소 추가 설치, 장기요양요원을 위한 고충상담 콜센터(1833-9514) 운영, 장애인연금 지급액 인상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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