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15일 본회의에서 제2차 종합특검법을 반드시 처리하겠다"고 13일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첫 주재한 원내대책회의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어제 내란 종식을 위한 제2차 종합특검법안을 통과시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기존 3대 특검이 미처 밝혀내지 못한 부분을 더 확실하게, 더 치밀하게 수사하는 법안"이라며 "12·3 내란의 기획과 지시, 은폐 과정을 끝까지 밝혀 내란의 전모로 완전히 파헤치는 법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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