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요법은 물론 MSD의 항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와의 병용 임상 1상에서 우수한 안전성과 초기 유효성을 확보하며 차세대 치료제로서의 잠재력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표적 항암치료와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면역 항암치료를 동시에 가능케 한다.
현재 한미약품은 한국과 미국에서 표준 치료에 실패한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BH3120 단독 및 키트루다 병용 요법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는 글로벌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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