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12일(현지시간) 지난해 말 온두라스 대선에서 승리한 우파 성향의 나스리 아스푸라 대통령 당선인과 만나 미-온두라스 협력과 중남미 지역 이슈 등을 논의했다.
아스푸라 당선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온두라스 대선 전부터 지지한 우파 성향 정치인이다.
루비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한 아스푸라 당선인과의 이날 회동 전에도 지난달 26일 전화 통화를 하며 이미 한 차례 '힘 싣기'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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