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신차 판매량 순위에서 6년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했다.
13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독일 폭스바겐 그룹은 지난해 세계 신차 판매 실적이 898만3천900대로 전년보다 0.5% 감소했다고 전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까지 이미 1천32만대를 판매한 도요타(산하 다이하쓰공업과 히노자동차 실적 포함) 그룹이 세계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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