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단순한 출판기념회를 넘어 음악·입체낭독극·토크콘서트를 결합한 문화형 북콘서트로 구성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상혁 의원은 "삶을 정면으로 마주해 온 배 부의장의 경험이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라며 "책을 읽어보면 앞으로의 의정활동이 더욱 기대가 될 수밖에 없다"라며 출간을 축하했고, 김주영 의원은 "현장의 삶에서 길어 올린 경험이 시민의 언어로 정책이 되는 정치의 힘을 보여주는 기록"이라고 평가했다.
배강민 부의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김포시장 출마 의지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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