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남미 트럼프' 밀레이 아르헨 대통령 방중 의지에 반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中, '남미 트럼프' 밀레이 아르헨 대통령 방중 의지에 반색

'남미의 트럼프'로 불리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중국 방문 의지를 재차 확인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3일 보도했다.

사정이 이러했는데도 밀레이 대통령이 현지 신문과의 신년 인터뷰에서 방중 의지를 재차 밝힌 건 경제 위기 타개 차원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경제 위기가 지속돼온 아르헨티나는 2009년 중국과 위안화 기반의 스와프 협정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한 위안화 유동성 확보로 달러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중국과의 교역에 활용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