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내년까지 223억원을 들여 도봉동 일대를 포함한 총 14.8㎞에 이르는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도봉동 일대의 경우 올해 1.8㎞를 정비한다.
3월부터는 방학1, 2동 일대를 포함한 도봉구 전 지역에 대한 정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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