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전기요금 부담을 낮춘다는 명목으로 원자력발전 이용률을 15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더 끌어올리기로 했다.
한국전력은 호남에서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수도권 산업단지에 보내는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를 조기에 구축하고자 25개 건설사업 중 7개 사업을 예정보다 1년 이른 2030년 완료하기로 했다.
한수원은 작년 84.6%로 2015년(85.3%) 이후 10년만에 가장 높았던 원전 이용률을 올해 4.4%포인트(p) 높인 89%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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