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로봇 플랫폼 기업 로엔서지컬(대표 권동수)이 신장결석 수술을 보조하는 수술 로봇 자메닉스를 인도네시아에 공급하며 첫 해외 수출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로엔서지컬은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사용자 교육과 기술 지원을 병행하며, 병원 측은 자메닉스를 신장결석 수술 과정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로엔서지컬은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레퍼런스 병원을 중심으로 한 임상 활용 확대를 추진하는 한편, 태국 등 인근 국가로의 추가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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