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은 2026년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지역 농축산물, 가공식품, 관광·체험형 상품, 생활·공예품 등으로 구성된 종합 라인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농축산물 위주였던 기존 답례품에서 관광·체험·생활형 상품까지 확대해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며 “기부 만족도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답례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에 대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답례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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